태을주는 천지 만물 속에 깃든 신성을 볼 수 있게 한다


 제프 크라우스 / 캐나다, 번역가
 

증산도의 우주관을 공부하면서저는 상당히 놀라고 흥분되었는데, 그 이유는 증산도의 우주순환주기에 대한 가르침이 서구의 전통적인 자연발생적 수행들에서 발견되는 면과 유사했기 때문입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가르침을 배우며 태을주 수행을 함께 해나가는 일은 저 자신을 각성시키는 놀라운 체험입니다. 저는 이러한 영적인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가진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영남 / 국방과학연구소, 공학박사
 

현대과학에서의 큰 도약들은 동양철학으로부터의 깊은 영감에 바탕을 두고 가능했던 것입니다. 증산도를 만나는 것은 마치 높은 산 정상에 있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산 정상에서는 미로처럼 얽혀있는 깊은 골짜기를 훤히 바라볼 수 있지 않습니까?


 
 천지 대자연은 129,600년을 한 주기로 하여 낳고, 기르고, 열매를 맺어 거두어들이고, 휴식을 취하는 생(生) 장(長) 염(斂) 장(藏)의 사시(四時) 운동을 하며, 이를 바탕으로 인간의 장구한 역사를 지상 위에 수놓는다.
 
 증산도가 기존의 가르침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무엇인가? 한마디로 우주변화의 법칙, 우주시간의 비밀을 간단하고도 명확하게 전해준다는 것이다. 천지자연은 그 누구도 뜯어 고칠 수 없는 변화의 절대법칙에 따라 운행하며, 인간을 포함한 삼라만상은 이러한 이법(理法) 속에서 생겨났다가 사라지는 것일 뿐이다.

우주일년 129600년에 대한 과학적 자료로서 Nature지(1999년 2월 25일자)에 실린 한 논문의 내용을 간추려 소개한다. 논문의 요지는 헝가리에 있는 푸라(Pula) 분화구의 호수내의 화분(花粉) 침전물을 스펙트럼 분석을 해보았더니, 124,000년의 주기성을 가지고 지구가 변화한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124,000-year periodicity in terrestrial vegetation change
 During the late Plicene epoch
 K. J. Willis, A. Kleczkowski & S. J. Crowhurst, “124,000-year periodicity in terrestrial vegetation change during the late Plicene epoch”, Nature, Vol 397, 25 Feb. 1999 pp. 685-688

 

▒▒▒세상을보는눈▒▒▒└ 우주에 사계절있다 게시판 - 참고


 
 수행은 인간을 변화시킨다. 지속적 수행은 건강은 물론이요 마음의 평화까지 찾아주고, 구도자를 깨달음으로 인도한다.
 
 태을주의 4대 권능
 
 1. 태을주는 천지 만물 속에 깃든 신성을 볼 수 있게 한다.
 
 2. 태을주는 몸과 마음의 온갖 병을 치유한다.(Healing)
 
 3. 태을주는 인간을 궁극의 깨달음의 세계로 인도한다(Enlightenment).
 
 4. 태을주는 인류의 우주의 가을세상으로 인도한다(Salv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