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개벽의 전령, 시두

“천하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 일이 다 된 줄 알아라.” [증산도 도전 7:17:7]

상제님 말씀을 자주 떠올리게 한 지난 몇 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홍역에 이어 수두까지 확대되는 양상입니다.

 

내 세상이 되기 전에 손님이 먼저 온다. [7:63:8]

이 말씀은 앞으로 홍역과 수두보다 더 큰 전염병인 시두가 들어온다는 말씀입니다. 홍역과 수두는 백신이라도 있지만 시두는 법정 전염병에서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들 중 대부분은 시두에 대한 면역력이 없습니다.

병겁이 돌기 전에는 단독과 시두가 먼저 들어오느니라. 시두의 때를 당하면 태을주를 읽어야 살 수 있느니라. [11:264:1~3]

그렇다면 시두(천연두)가 발병했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태을주라야 그 모든 병을 극복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태을주는 어떠한 주문이기에 이 모든 병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태을주는 시두가 내 몸에 들어와도 버틸 수 있게 해 주는 주문입니다. 따라서 시두가 오기 전 미리 태을주를 내 몸에 축척해 두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