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질 대비 비상 점검

[괴질시리즈16]결국 천연두(시두)가 날 줄 알아라!!

최창조(崔昌祚)의 집에서 성도 수십 명을
둘러앉히시고 “각기 글 석 자씩을 부르라.”
하시니, 천자문의 처음부터 부르기 시작하여
덕겸이 일(日)자까지 부르니

 

말씀하시기를 “덕겸은 일본왕도 좋아 보이는가 보다.”
하시며 “남을 따라 부르지 말고 각기 제 생각대로 부르라.”
하시니라. 그 다음날 밤에 담뱃대 진을 쑤셔
내시며 덕겸에게 “한 번 만에 잡아서 놓치지 말고
뽑아 내어 문밖으로 내버리라.” 하시거늘

 

명하신 대로 하니 온 마을의 개가
일시에 짖어대는지라.
덕겸이 여쭈기를 “어찌 이렇듯 개가 짖나이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대신명(大神明)이 오는 까닭이니라.”
하시니 또 여쭈기를 “무슨 신명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시두 손님인데 천자국(天子國)
이라야 이 신명이 들어오느니라.
앞으로 시두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 하시니라.[道典7:47]

 

앞으로 인류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병겁이 옵니다. 그것은 기정사실이고
언제 올것인가의 문제는
바로 큰 힌트인 천연두 즉 시두가 대발
한다면 바로 병겁이 온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중동전이 준비도는 상황에서 이스라엘에서는
천연두백신을 접종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북한은 이미 접종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대~한민국은 ?

 

걱정이 됩니다. 대발하게 되면
많이도 죽을텐데
그다음에 오는 병겁은 더 죽겠지만
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느꼈다면
살길을 찾아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