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제방까지 닿는 무서운 대전쟁


국가들 사이의 두 번째의 거대한 싸움 뒤에
세 번째의 커다란 재앙이 올것이며,
이는 모든 것을 끝낼 것이다.


거대한 대파국이 일어나게 된다.
전세계의 국가들은 이 파국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들은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는 사람들은 침묵하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이전과 다르게 될것이며
여러 곳에서 지구는 거대한 공동 묘지가 될 것이다.
세 번째의 거대한 전쟁으로
많은 국가들이 종말을 고하게 된다.

<스톰버거(18세기)>


지상의 전민족 사이에는 무서운 싸움이 일어나고...
모든 국가는 사멸하리라..
거대한 아름다운 도시라는 도시는 불로 망하게 되리라..
가족은 이산하고 신앙과 사랑은 소멸하여...
세계는 허무로 돌아가고...

<아갈타의 전설>


거리 전체가 불탄 폐허가 되버린다..
<월장경/ 석가부처의 예언>


모든 전쟁이 사라지기 전에 어떤 전쟁이 올 것이다.
이것은 거대한 통곡의 원인이 될 것이다...
눈물이 흐르고, 많은 피가 흐르고 모든 것이 끝날 것이다.

<마리엔탈의 예언(1749)>


그날에는 칼과 비참이 온다!
고생의 시작이며 사람들에게 위대한 종말이여!

종말이 다가올때는
한밤중에 세계를 놀라게 하는 전쟁이 일어날 것이며....
사람들 사이에서 서쪽에는 대규모 전쟁이 일어나
피는 굽이치는 강의 제방까지 넘쳐 흐를 것이다.

<시발라 탁선의 예언>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왕의 왕관들은 땅에 떨어질 것이다.
지구인들 사이에 무서운 전쟁이 있을 것이다.

<아갈타의 전설 >


과거의 전투는 앞으로 일어나게 될 이 전투에 비교하면
단지 사소한 접전에 불과하다.

<성 오딜(서기 720)>


지구상의 모든 국가가 이 전쟁에 연루되어 싸울 것이다.

전사들은 별들을 얻으려고 하늘로 올라갈 것이며,
건물을 불태우고 여러곳을 황폐화시키기 위해
별들을 도시를 향해 던질 것이다.

국가들은 "평화 평화"를 외치지만,
평화는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성 오딜 (서기720년)>


" 아침에 산 자도 저녁에는 죽으리니 "


장차 십리 길에 사람 하나
볼듯말듯한 때가 오느니라.

지기(至氣)가 돌 때에는
세상사람이 콩나물처럼 쓰러지리니
때가 되어 괴병이 온 천하를 휩쓸면
가만히 앉아 있다가도
눈만 스르르 감고 넘어가느니라.

<증산의 천지공사>


먹어서 망하고 어디 가서 빠져 죽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가만히 앉아서
눈만 스르르 감고 쓰러지느니라.

<증산의 천지공사>


권세없는 자이거나, 착한 사람이거나,
또는 나쁜 사람이거나,
목자는 그 신도들과 함께 멸망한다.

이르는 곳마다 죽음이 승리를 부린다
<바오로 6세가 간추려 발송한 파티마 제3의 비밀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