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_3
죽은 후에 세상은 어떠할까.. 우리는 많이 상상해본다.

전생여행을 통해 위쪽으로 올라가 본 생은 어떠했을까..

여러천을 올라가보았지만..

각각 달랐다.

 

사후의 영계의 구조는 저의 기본강의를 들어보시면 알거에요~ (http://cafe.daum.net/WhoAmIWho)

 

위쪽으로 갈수록 인구밀도가 적고 눈이 부셨으며 그들은 꼭 선도쪽의 무술 비슷한 포즈를 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수행도 하고, 공부를 하는데.. ㅎㅎ 알수없는 아주 고차원적인 어려운 공부를 하고 있었다.

 

 

 

너 윤회해!


 

영계의 구조로 볼 때 6천이하는 숙명계라 하여 성숙도가 낮아 숙명적으로 윤회를 해야하는 곳이며 그 이상은 초월계라 하여 영적 성숙도가 높고 스스로가 윤회를 선택할 수 있는 곳이다.

(편집자 주: 영계는 종으로 9개의 천으로 되어있으며 횡으로 33개의 천으로 되어있다. )

 

대상자중 한사람이 숙명계인 3천으로 들어간적이 있다.

 

뽁짝뽁짝.. 많은 신명들이 어우러져 살고 있었고..

이승에서의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한다.

 

그곳에서는 의식이 많이 높지 않고 비슷한 사람들끼리 있는데..

거기서 이사람은 이승에서와 마찬가지로 별 생각없이 그냥 살아가고 있었다.

 

남자친구도 사귀어 노닥거리며 그것에 안주하여 더이상의 발전을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그렇게 300년정도가 흘러가 버리고..

 

누군가가 '너 윤회해' 하면서 자신을 꺼집어 내더라는거..

그속에 빠져서 살고있던 그는 싫어싫어 하면서 억지로 태어나 버렸다는것..

 

또 다른 예를 보면,

좀 높은 천에 올라가 있는 사람이 동료들과 공부를 하면서 영적인 성숙을 꾀하고 있을 무렵,

역시, 누군가가 윤회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주더라는것,

 

대상자는 모두에게 기뻐하면서 윤회하게 되었음을 알렸고 모두 축하를 하는 분위기에서

그사람은 중간에 앉고 모두 둘러 쌓인 가운데 밝은 기운을 주더라는것.

 

그리고는 자신의 모습이 사라지고

'좁아요... 빛이 보여요..' 하면서 애기와 같은 포즈로 하면서 응애~! 하면서 탄생하는 과정까지를 본적도 있다.

 

 

나를 알아가는 과정..


이승이나 저승이나 내가 누구인가를 제시하는 것과 또한 알아가는 과정은 무척 중요하다.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현실이유만으로 근본을 잃어버리는 어리석음을 우리는 많이 범하고 있다.

 

현실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목적속에서 내가 추구하는 바는 더 큰 현실이며..

그속에 펼쳐지는 지금의 나의 생은 소속되어 있는 작은 현실일 따름이다.

우리 모두가 매트릭스라는 허상에서 빠져나와 진정한 진아를 찾길 바란다.

그럴려면 죽음-삶-죽음..... 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나의 종합적인 삶을 알지 못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