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약방에서 공사를 보시며 말씀하시기를 “병 고치는 약이 귀한 것이 아니요 병들지 않는 몸이 귀한 것이니 스스로 몸을 잘 지켜 달리 약을 구하지 말라.” 하시니라. 하루는 성도들과 길을 가실 때 한 백발 노인이 힘겹게 걸어가는 모습을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저와 같이 장수함이 옳으냐?” 하시니 성도들이 “오래도록 사는 것이 옳을 듯하나이다.” 하고 대답하니라. 이에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오래 살아도 무병장수라야 하겠거늘 저와 같이 괴로워서야 쓰겠느냐? 앞세상에는 지지리 못나도 병 없이 오백 세는 사느니라.” 하시고 “후천에는 빠진 이도 살살 긁으면 다시 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9:183]

 

“병 고치는 약이 귀한 것이 아니요 병들지 않는 몸이 귀한 것이니 스스로 몸을 잘 지켜 달리 약을 구하지 말라.”

 

20대 때 이 말씀은 도전 성구였습니다. 30대 때 조금 이해가 되더니 이제 40대가 되니 정말 체험이 되네요. ^^;;;

세상에 좋은 약들도 많겠지만 결국 약을 먹지 않는 튼튼한 몸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환절기에 감기 환자도 많고 몸살 환자들도 많이 발생할텐데 건강할 때 조금 더 운동 하시고 미리 미리 건강을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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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태을주와 도공 수행을 병행하신다면 더 좋겠지요?

태을주 수행이 궁금하시면 책 신청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