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책자신청 입문상당신청

증산도는내친구 증산도도전 월간개벽

글 수 28
번호
제목
글쓴이
28 경이로운 복음으로 되찾은 나의 삶 ④ file
태을랑
2
 
27 경이로운 복음으로 되찾은 나의 삶 - ③ file
태을랑
3
 
26 경이로운 복음으로 되찾은 나의 삶 - ② file
태을랑
3
 
25 경이로운 복음으로 되찾은 나의 삶 - ① file
태을랑
2
 
24 ‘소리로 듣는 증산도 도전’ 유튜브 방송을 보고 file
태을랑
3
 
23 교회에서 말한 하나님, 상제님이셨구나 file
태을랑
1
 
22 참진리와 지혜가 가득한 상제님 진리 file
태을랑
2
 
21 고난과 역경은 진리로 나가는 문 file
태을랑
2
 
20 할머니처럼 무당이 되기 싫어서 file
태을랑
2
 
19 <일본에서의 입도사례>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 준 진리 file
태을랑
9
 
18 진리를 만나는 기쁨_가슴 저미도록 지극한 마음으로 태을주를 받들며
개벽진리
2815
진리를 만나는 기쁨_가슴 저미도록 지극한 마음으로 태을주를 받들며  성00(여) / 서울 00도장 / 도기 138년 8월 31일 입도      저는 도를 찾기 위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어떤 종교이든 첫 조상을 안 모시거나 혹은 어머니 하느님을 모르면 안된다는 ...  
17 돌아가신 남편과 조상님을 만나게 해준 태을주
개벽진리
2791
고00(51세) / 서울 00도장 / 도기 133년 음력 11월 23일 입도    ‘팔자 센 여자’  저는 경남 마산이 고향인데 거기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마쳤습니다. 그 당시는 여자가 대학은 말할 것도 없고 중학교를 나온 사람도 별로 없었어요. 저는 개화되신 어...  
16 그분은 진짜 하느님이셨습니다 file
개벽진리
2733
 
15 내가 믿는 하나님이 우리나라에 다녀가셨다고? file
개벽진리
2730
 
14 가슴 뭉클한 감동! 상제님의 천지공사
가을세상
2434
 가슴 뭉클한 감동! 상제님의 천지공사  함00(男,32세) / 대구 지산   아버지께서 오래 전부터 단군 할아버지와 천부경을 암송하시며 상제님 신앙에 가까이 지내시던 중 중병으로 생사의 경계선을 넘나들다가 상제님을 신앙하시게 되었습니다. 저는 당시 ...  
13 그분은 진짜 하느님이셨습니다
가을세상
2164
그분은 진짜 하느님이셨습니다  이00(男,41세) / 아산 온천   어느 날 하루는 같이 고생하던 동료로부터 증산도 얘기를 들었습니다. 민족사에 대해서 두어 차례 대화를 해 보았지만 비판할 것이 없었습니다. 신흥종교들이 갖고 있는 일반적인 병폐 등을 언급...  
12 인류를 구원하는 일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가을세상
2217
인류를 구원하는 일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유00(男,45세) / 인천 구월   아주 오래 전, 1988년경으로 생각됩니다. 아버님께서 누구에게서 받았다고 소책자를 주셨는데 우리나라의 고대사에 관한 내용이 들어 있었습니다. 당시 그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  
11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은...
가을세상
2472
나는 어릴적부터 되고싶은 사람이 두가지 유형의 사람이었다. 하나는 흙또는 붓을 만지는 사람이었으나, 이미 포기한지 오래되었고, 다른 하나가 성직자였다... 이런 생각은, 내가 필연적으로 증산도를 만나게 된 이유일 수도 있지만 조상의 음덕과 인연이 없...  
10 5년만에 찾아온 초등학교 친구
가을세상
2240
선0018세)/ 인천 00도장 / 도기 133년 8월 9일 입문   왜 나를 찾아 왔을까? 내가 이사를 했는데도 어렵게 주소를 알아내서 나를 만나러 온 것이다. 사실 우석이는 초등학교 때 우리집에서 하룻밤 잔 기억밖에 없다. 우리집의 주소도 모르고, 전화번호도 모...  
9 인간과 우주와 인류의 미래에 대한 해답이 여기에!
가을세상
2172
이00 / 고양00/ 도기 134년 10월 30일 입도      존재의 의미와 목적을 찾아서   32년이라는 시간을 살아오면서 어디를 가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제 머릿속을 괴롭히던 생각이 있었습니다. 인간 삶의 정답과 죽음의 진리, 그 누구도 가...  
  • 쓸 때가 되면 바람과 구름, 비와 이슬, 서리와 눈을 뜻대로 쓰게 되리니 일심혈심(一心血心)으로 수련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느니라
    - 증산도 도전11:117
prev 2019.03 nex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