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론 핵심

[대의] 지구촌 모든종교의 결론은 "도대체 인류 구원은 어떻게 되는것이냐?" "무엇으로 되는 것이냐" "어디에서 되는 것이냐?"에대한 해답과 결론을 찾는 과정 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큰~틀로 말하는 종교판의 총 결론은

 1> 좋은 세상이 온다.  

 

 2> 우주의 주제자 통치자가 인간으로 온다.

 

3> 모든 인류가 멸망한다는 종말론, 말세론입니다. 

 

현실적으로 구원론은 우주를 주제하시는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심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구원의 모든 법방이 인존하나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방법, 구원의 실체, 구원을 위한 준비... 이에대한 모든 방법은 상제님께서 성부의 시대를 열고 집행하신 천지공사의 틀대로 집행되어 집니다. 기존 종교의 모든 성자들이 외친 구원의 총결론은 선천의 모든 사상을 통일하여 새판을 짜신 상제님의 무극대도로서 이루어 진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 증산도의 구원론은 "후천개벽"과 "의통성업"입니다.

"후천개벽"은 천리의 이법으로 들어오는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흔히 증산도는 말마다 "죽는 이야기만 한다"는 부정적인 사고가 있지만 사실 죽이는 이치는 증산도에서 하는 것이 아니며,  다만 우주적섭리가 그렇게 되어져 있기 때문에 그 이치를 설명하고 이해 시키는 과정일 뿐입니다.

 

천지는 죽이는 정사를 하고 일월인 인사는 살리는 일만 한다고 합니다, 증산도가 주장하는 일은 바로 인간에 의한 성사재인의도! 즉 무조건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는것입니다. 그 살림의 실체 구원의실체 그것이 "의통성업"입니다. 비극적 파국을 한가닥 희망으로 바꾸는일! 그 한가닥 희망을 인류의 미래와 꿈으로 완성하는 흰옷입은 무리들에의한 생명창조의 비밀! 그것이 "의통"입니다..

 

가을의 시간대는 천지의 환경이 우리가 이제까지 살던 선천 세상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즉 선천과 후천이 계절 바뀜을 하는 과도기적 상황이 대변혁의 개벽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이때 "지축정립" 현상과 "괴질병"이 들어오게 됩니다.. 즉 물리적인 충격인 지축정립, 신도 세계의 추살기운인 괴질병으로 인류의 모든 죄와 불협한 문명을 일거에 쓸어버리는 우주의 대청소작업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축이 서면서 일차적인 충격으로 지구촌 사람들이 수억명이 죽어 넘어가고, 나머지는 상씨름의 문제로 병겁이 들어오는데 이 병겁은 현대 의술로 고치는 것이 아니라. 상제님이 내려주신 의통(醫統)으로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증산도의 구원관은 내가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남을 살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즉 구원의 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거론되는 것이 의통인데 과연 의통이 무엇인가?? 라고 묻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웃집 난법판 대순진리에서는 의통이 도통이 아니냐!! 의통은 물질이 아니라 마음이다. 라는 말도 합니다.. 그러나 의통은 분명히 물리적인 실체가 존재합니다..그것을 "의통인패" 라고합니다. 자세한 것은 증산도에 입도하셔서 배우시기 바랍니다.. 

 

도통은 신앙의 목표가 아닙니다.  대순진리회는 도통이 신앙의 목표로 되어있기 때문에 즉 도통하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라는 착각에 빠져서 허무맹랑한 말맞춤이나 하고 교리가없어 증산도 교제를 복사하여 사람들 현혹하는 도구로 사용함으로 껍데기 신앙으로 흐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즉!  도통은 의통으로 사람을 살리는 과정에서 내려지는 하나의 보너스 정도의 선물인 것입니다.. 절대로 도통과 의통을 착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구원의 대 전제 : 역(易) = 음양공부를 통한 자기개혁

구원은 분명 한가닥 희망의 메세지이지만  그 이전에 일어나는 파국적 변국은 우리가 극복하고 넘어야 할 고난의 산입니다. <책 : "이것이 개벽이다" 또는 "쉽게 읽는 개벽책">에는 수많은 예언자 성자 성현 과학자들의 경고 메세지가 들어 있습니다. 이들은 한결같은 말을 합니다. 바로 희망과 비극?양면적 상황을 말합니다. 죽는다 그러나 방법은 있다고...우리말에 "하늘이 무너져도 살아날 구멍이 있다"는 유명한 성언이 있습니다. 분명 하늘이 무너지는 대 변국이 온다는 것이고, 살아날 방법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이시대에 해야 할 가장 큰 사명과 목적은 방향잃은 나룻배의 선장이 되어 파산 직전의 인류 문명사를 본 자리에 돌려 놓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일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일하고 근검 절약하며 적금도 들고 자식도 낳고 인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지금 현실을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자신과 자식들의 미래, 꿈은 어디에 있는가?? 찾아 보십시오. 우리는 지금  기아, 폭염, 홍수, 태풍, 기상이변, 엘리뇨, 오존층 파괴, 북극해빙, 생태계 파괴, IMF, 지진, 화산폭발, 구제역, 광우병, 조류독감, 사스, 살인독감, 전쟁, 테러, 북미 핵갈등, 경제공황, 비자금, 사기, 파업, 가정파탄, 낙태, 연쇄살인, 정신분열, 종교분열, 인성타락, 자살, 호주제 폐지, 스와핑, 정자거래, 신용불량, 은행강도.....등의 광풍을 맞으며 비틀거리고 있습니다.

 

위의 광풍은 사랑과 자비와 인을 외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천지의 본성인 도를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도의 짝인 덕을 찾아야 합니다. 이름하여 도덕성입니다. 도와 덕을 정성으로 찾으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바로 천지가 틀어지는 대세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루살이는 내일이라는 시간을 모릅니다. 메뚜기는 내년이라는 시간을 모릅니다. 마찬가지로 인간도 우주가 돌아가는 주기적 법칙을 모릅니다. 왜!! 24시간이라는 하루의 관념에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나 라는 관념에 빠져 있습니다. 나만 잘되면... 나만 안 당하면... 나는 잘난 놈이고 나머지는 모두 비도덕적이고 죽일 놈...뭐 이런 관념인거 같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어디에 있습니까??

 

시간이 흐른 조금은 옛날이군요.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질문을 합니다. 누구를 닮고 싶으냐고....그때 아마도 이순신 장군이 훌륭해서 이순신 장군이요~~ 하며 답했던 기억이 납니다.. 훌륭한 사람 이순신!!! 그때는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요. 아마도 적군을 잘 무찌르고 충성하고 효도하고 그런 덕성에 감동을 받은 것은 아닐까요..아마도 이순신 장군이 이룬 업적이 너무도 위대하기에 그럴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은 왜 그때는 이순신장군처럼 될 수 있는 공부를 안시키고 이순신장군의 업적을 중심으로 공부를 받았을까? 라는 의구심 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왜 훌륭한 사람이 될 수밖에 없었는가? 대체 어떤 공부를 했기에 훌륭한 사람이 됐을까? 그 이유를 찾고부터 아~~ 한국의 교육은 모두가 쓰레기 교육이구나.. 법칙은 빼 버리고 간교한 경쟁심리만 가르치는구나. "한국의 교육은 죽었다"고 단언을 내린 적이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를 움직였던 거의 모든 훌륭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배운 기초 공부는 기본주제가 "역(易)"이었습니다. 풀어서 이야기하면 음양의 순환논리입니다.

 

음양의 원리는 왜 부모에게 효도를 해야하고, 나라에 충성을 해야하고, 자연을 보호해아 하는가? 라는 원론적인 해답을 줍니다. 즉 인성을 기르는 가장 근원적인 바탕을 깔고 공부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지금 교육이 공리에 빠져 서로간에 경쟁심리를 조장하고, 주입식교육을 하고, 1등 제일주의를 가르치는 것과는 비교가 되질 않습니다. 최소한 음양공부를 하면 사랑을 알고, 자비를 알고, 대세를 읽는 안목을 넓혀 줍니다.

 

음양은 모든 현상의 대전제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대 변국을 극복하는 방법 또한 이러한 근원적 심성을 바탕에 깔고 시작합니다. 구원을 하는 일꾼으로서 우리의 정신 자세는 어떻게 되야하고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체계적인 상황을 찬찬히 알아보시고 실천하십시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무한적 시간이 아니라. 유한적 시간이라는점 잊지 마시고 당장 시작하십시요.. 구원의 대도 공부를...시간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