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강증산 상제 탄생 134주년 행사

[ 천하창생이 진멸지경에 이르렀는데 ]-(도전2편45장)

1 대저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편할지라. 오는 일을 아는 자는 창생의 일을 생각할 때에 비통을 이기지 못하리로다.
2
이제 천하창생이 진멸(盡滅)의 경계에 박도하였는데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利)끗에만 몰두하니 어찌 애석치 아니하리오.
[ 때가 되어 괴병이 온 천하를 휩쓸면 ]
3
장차 십 리 길에 사람 하나 볼 듯 말 듯한 때가 오느니라.
4 지기(至氣)가 돌 때에는 세상 사람들이 콩나물처럼 쓰러지리니
5 때가 되어 괴병(怪病)이 온 천하를 휩쓸면 가만히 앉아 있다가도 눈만 스르르 감고 넘어가느니라.
6 그 때가 되면 시렁 위에 있는 약 내려 먹을 틈도 없느니라.

 

증산상제님께서 곧 가을 개벽에 넘어가는 상황을 선언 하셨습니다.

"모든 것이 나로부터 다시 새롭게 된다."(도정2편13장_

그동안은 예수,석가,공자의 진리만 있어도 살아 갈수가 있었습니다.그러나 자연의 이치로 오는 우주의 가을로 넘어 갈때는 그들의 진리로는 안 되다는 참 하느님의 준엄한 경고의 말씀입니다. 상제님은 그들을 보내신 아버지 하느님입니다.

공자,석가,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도전2편40장)

우주의 가을은 봄여름과는 기운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기존 성자의 도로는 구원을 할 수 가 없고 오직 하느님의 권능만이 가을개벽에 넘어 갈 수 있다는것입니다. 다시 말해 기존 성자들은 삼계대권을 쓸수있는 권능이 없다는것입니다.

그러나 상제님은 그 때가 와도 천하창생들이 조금도 깨닫지 못함을 크게 애석해 하셨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다 알고있습니다. 신동아 4월호에보면."세계는 지금 전염병의 공포에 휩싸여 있다"란 제목하에 21세기 전염병의 시대가 도래하였습을 심각하게 경고 하고있습니다.

감염병의 전문가들은 최악의경우 14세기, 유럽 인구의 3분의1을 몰살시킨 '페스트 재앙'이 21세기에 재현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있다. 연세대 김준명 교수는 "루머에 불과했던 정보가 수개월 또는 스년 뒤 사실로 확인되고, 발생지역도 점차 확산되고 있다"며 전염병의 재앙이 조금씩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해를 거듭할수록 실감하고 있다"고 말하고있다

 

앞으로 오는 전셰계를 휩쓰는 전염병의 특징을

1.종(種)을 가리지 않는다

2.인종과 지역을 초월한다.

3.전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터져나온다.

WHO 사무총장이던 고(故) 이종욱 박사도 한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팬데믹은 반드시 온다.시기가 문제일 따름이다"고 잘라 말한바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03년부터 팬데믹에 대해 경고하기 시작해 2005년 10월에는 팬데믹의 도래를 기정사실화하기에 이른다.WHO 조류독감 방역담당관인 나바로 박사는 AI에 적극 대처하지 않을경우 전세계적인 역병으로 번져 적게는 500만,많게는 1억5천만 명이 사망 할 지도 모른다"고 말해 충격을 더해주고있다.


[ 대개벽기의 급박한 상황과 사는 길 ]-(도전11편   )
1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차 괴질(怪疾)이 군산(群山) 해안가로부터 들어오느니라.” 하시고
2 “그 괴질의 기세가 워낙 빨라 약 지어 먹을 틈도 없을 것이요, 풀잎 끝에 이슬이 오히려 더디 떨어진다.” 하시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소병, 대병이 들어오는데 죽는 것은 창생이요, 사는 것은 도인(道人)이니
4 오직 마음을 바르게 갖고 태을주를 잘 읽는 것이 피난하는 길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태모님은 그정도의 병일지라도 소병이라 셨습니다. 그럼 대병은 무엇일까! 그것은 다음씨리즈에서 자세히 밝히겠다. 아므튼 전세계는 팬데믹으로 섬큼 들어 온것만은 사실이다.

이 모든 현상은 초목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때 낙업이 지듯이 이제 우주의 추운의 계절을 맞아 천하창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