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


정현미(hamajeong)

지금이야말로 그대가 천하사에 종군하여 진리로 사람살리는 일에 공덕을 쌓을 수 있는 유일한 天時임을 잊지말라. <개벽실제상황 508쪽>

유종안(한마음_)

인간은 하늘기운과 땅기운을 받아 태어난 천지의 열매다. 가을 개벽기는 인간이 가장 보람 있는 큰일을 할 수 있는 때다. 내 생명을 성숙시키는 동시에 이 세계를 구원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무궁한 운수가 갊아 있는 때다. -5부 p498 中-

김만섭(kmslove21)

2003년 8월, 북의 핵무기 개발을 막고 한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6자회담이 시작되었다. 6자회담은 오선위기의 틀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바야흐로 지난 100년 동안 한반도를 놓고 바둑을 두던 네 신선-일본,중국,러시아,미국-과 주인 신선인 남북한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 다섯 신선이 한반도를 놓고 벌이는 오선위기 파워게임이 결승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 개벽실제상황 4부1장 365쪽 -

김만섭(kmslove21)

개벽은 창조적 파괴로서 우주의 하추교역기를 맞이하여 선천에서 후천선경으로 넘어가기 위한 통과의례이다. 따라서 선천문화의 편협한 진리와 사상의 틀을 깨고 나와, 선후천 우주 1년의 전체 변화 과정을 꿰뚫는 총체적인 안목으로 이 글을 읽어야 한다. - 개벽실제상황 4부 2장 370쪽 -

김만섭(kmslove21)

즉, 병겁은 겉으로 보기에는 무자비하게 죽이는 것이지만, 사실은 인류를 구원하여 새 우주질서를 여는 결정적인 창조과정인 것이다.- 개벽실제상황 4부 2장 405쪽 -

김만섭(kmslove21)

지금은 천지가 성공하는 때다!
결국 가을개벽은 불의한 자에게는 재앙으로 닥치지만, 정의로운 자에게는 새 삶의 기회로 주어지는 위대한 축복의 천시天時인 것이다. 오늘의 인류는 한 사람도 예외 없이 `가을철을 맞아 성숙해야 한다`는 엄숙한 `천명`을 부여받고 있다. 진정 그대는 새롭게 변할 것인가, 아니면 변화를 거부하고 영원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인가! - 개벽실제상황 1부 5장 142쪽 -

김만섭(kmslove21)

우리는 고대사에 대한 학문적 시비를 가리기에 앞서, 천지 대도의 차원에서 후손된 도리부터 짚고 넘어가야 한다. 그대의 삶의 바탕에는 무수한 선령들의 희생이 있었다. 그대는 그 숱한 역사의 증거요, 그들의 꿈을 이루고 새 역사를 만드는 주인공임을 기억해야 한다. - 개벽실제상황 2부 3장 191쪽 -

유종안(한마음_)

인간으로서 궁극의 아름다운 삶, 인간다운 삶, 가장 보람 있는 삶, 자기를 크게 실현할 수 있는 길은 무엇보다 인간농사 짓는 우주1년의 가을개벽 소식에 크게 깨어나는 것이다. -맺음말 p522 中-

최학길(soulhum)

지구촌은 하나요, 상제님의 말씀처럼 만리타국을 다녀도 하늘은 끝간데가 없는 한 하늘이다(2:63:2). 필자는 이 세계가 하나의 생활의 장이며, 대자연의 법칙이 모든 인간의 삶 속에 그대로 적용되는 것임을 날로 더욱 절감했다.

그리하여 그동안 갇혀 살아 온 나 자신의 벽을 허무는 심정으로 개벽의 기운이 꿈틀거리고 있는 지구촌 현장을 다니면서, 개벽의 문제를 세상에 전하며 본서의 기본틀을 세워 나갔다.

흘러간 시간의 물결은 신도 그 누구도 물릴 수 없는 법! 우주의 가을 문턱에 선 지금, 바로 눈앞에 닥친 내 일의 현실인 가을개벽의 사건을 세상에 전해야 한다는 절박함이 사무치게 느껴진다.

유종안(한마음_)

‘이제 하늘과 땅과 인간이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다!’ 이 한 말씀을 깨치면 인간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자연과 문명의 문제뿐만 아니라 인류사의 대세를 확연히 들여다 볼 수 있다. 가을개벽, 이것이 인류가 안고 있는 모든 문제의 핵심 주제이며 본서에서 다루고 있는 주된 담론이다. -1부 p54 中-

최승기(한림학생)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인존 - 천지의 이상을 직접 땅 위에 실현하는, 가을철의 성숙된 인간
천지공사 - 우주의 주재자, 조화주 하나님인 상제님이 신의 세계(신도)를 통일하여 삼계(천지인)를 새롭게 (개벽)하고 가을의 통일문명을 기획하신 의식과 새 역사의 이정표

김보경(bu1220)

바야흐로 가을개벽의 시운을 맞은 지금, 우리는 하루라도 속히 가을천지의 정의로써 그 참모습을 밝혀내어 시원역사를 바로 세우고 민족혼을 되찾는 데 온 힘을 다 기울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가을개벽이 왜 한반도에서 맨 처음 시작되는지, 왜 한반도가 개벽의 땅이 되어야 하는지 결코 알 수가 없다.

-2부 164P

박희진(phj274)

오늘의 인류는 한 사람도 예외 없이 `가을철을 맞아 성숙해야 한다`는 엄숙한 `천명`을 부여받고 있다.
진정 그대는 새롭게 변할 것인가, 아니면 변화를 거부하고 영원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인가!

- 1부 p142 中

유종안(한마음_)

인간으로서 궁극의 아름다운 삶, 인간다운 삶, 가장 보람있는 삶, 자기를 크게 실현할 수 있는 길은 무엇보다도 인간농사 짓는 우주 1년의 가을개벽 소식에 크게 깨어나는 것이다. -p522 中-

정승철(tmdcjf192)

 

이것은 모두 `이야기` 의 문제다. 우리는 두 이야기 사이에 있다.
`옛 이야기old story`는 이 세계가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우리가 그 속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설명해준다. 그러나 이제 더이상은 `효력`이 없다 그럼에도 우리는 아직 멋진 `새이야기new story`를 찾지 못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고통 속에서 살고있는것이다.

개벽실제상황 39쪽에서

김명진(ufomj)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새벽, 머리 바로 위 하늘에서 벌덕벌떡 가쁜 숨을 내쉬며 엄청난 영기를 뿌려대던 뭇 별들과의 교감! 천상 별들의 궤도 이동, 그 놀라운 변혁의 감동이 필자의 온몸을 또 다시 휘감은 것이다.
-서문:개벽 완결본을 내면서..-

유종안(한마음_)

 

인생이란 결국 하늘땅에서 태어나 하늘과 땅을 얼마나 깊이 배우고 깨치느냐 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 하늘땅에 대해 얼마나 깨쳤는가! 이것이 인간이 천지의 주인으로서 제 노릇을 하느냐, 못 하느냐를 결정하는 핵심 관건이다. -3부 p287 中-

유종안(한마음_)

 

지금의 다양한 문명의 근원은 인류의 원형문화인 동방의 신교이다. 만물이 성숙하는 가을철을 맞아 선천 역사를 통해 꽃 핀 세계의 종교,철학,과학 등 각 문명이 신교의 주재자이신 상제님의 도법으로 통일된다. 인류는 바로 이 가을의 신교인 상제님의 도를 만나야 인류구원에 얽혀 있는 진리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다. -3부 p314 中-

유종안(한마음_)

 

신성문명의 황금시대였던 태고의 시원문화와 역사의 실체를 송두리채 상실한 한민족!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로 인해 `신교와 상제문화`를 잃어버렸다는 점이다. 신교는 한민족 혼의 고향인 동시에 인류문화의 모태였다. -3부 p233 中-

전득성(ghzx1)

 

진정한 상생은 선천 세상에서 비극의 근원이 된 상극질서를 바로잡고, 모든 인간과 신명의 가슴속에 쌓인 원망을 씻어내는 해원의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이루어진다는 말씀이다.

★"가슴속에 원과 한이 남아 있다면 어떻게 남을 살리고
남을 잘되게 할 수 있겠는가!"★<===정말 정신이 번쩍드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정치권을 비롯한 세상 여기저기에서 상생을 외치고 있으나 진정한 상생의 의미를 알게 할려면 꼭 반드시 개벽실제상황을 읽혀야 겠습니다ㅠ,.ㅠ)

"너의 근본과 네 뿌리로 돌아가라"는 원시반본의 가을정신이
지향하는 세계는 바로 상극의원한을 극복한 상생의 새 세상인것이다.(1부: 61p~62p)

한기배(chiwoo21)

 

...그러나 상제님 말씀대로 문화의 성숙기인 가을철을 맞아 선천종교는 그 역할과 수명이 다하여 인간의 자기완성과 구원 문제에 대해 해답을 제시하지 못한다. 오늘의 현실을 볼 때 기독교가 불교를 구원하지 못하고, 불교가 기독교를 구원하지 못한다. 기독교가 유대교를, 유대교가 기독교를, 기독교가 이슬람교를, 이슬람교가 기독교를 구원할 수 없다. 그들 신도들은 서로의 구원관과 기본 교리를 인정하거나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는다. 핏자국으로 얼룰진 중동의 자살테러를 보라.
뿐만아니라 지금 우리는 닫힌 선천 우주에서 살며 지은 무수한 죄와 업, 빈부차별, 병든 자연 환경 등으로 인해 올리히 벡Uirich Beck이 `위험사회`에서 말한 것처럼 위험사회의 극치에 살고 있다.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하고 다 함께 하나 되어 잘 사는 인류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과연 유교의 대동세계, 불교의 용화세계, 도교의 태청세계, 기독교의 천국세계가 하나로 실현되는, 이상적 낙원이 펼쳐질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겠는가? 인간의 성숙, 자기실현이 무엇으로 가능하겠는가?
선천에 각기 독자적 역할을 해 온 모든 종교의 가르침을 포용하면서 동시에 그것을 넘어서는 새로운 가르침이 아니고서는 어떻게 종교, 정치, 경제, 언어, 문화와 제도의 숱한 장벽들을 무너뜨릴 수 있겠는가! 또한 실로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인종분쟁과 영토분쟁 등 태고 이래 인간 사회 속에 깊이 뿌리 박힌 숱한 난제들을 해결하고 온 인류가 진정으로 하나 되는 대 통일의 신문화, 일체의 거짓이 뿌리 뽑힌 이상적 사회제도, 꿈의 신문명 시스템을 어찌 작동할 수 있겠는가!
진정한 구원이란 모든 것을 인정하고 수용할 수 있을 때만 가능하다. 모든 인간은 우주의 창조 법칙으로 태어나 살아가는 한 인간이며, 지구가 하나이듯 이 세계도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보편적인 가르침으로써만, 닫혀 있는 선천우주의 일체의 문화 장벽을 허물고 인류가 진정한 한 가족으로 새로 태어날 수 있다.
바로 이 가르침이 지난날 인류문화 속에서 일찍이 그 누구도 가르쳐 준바 없고 어떤 성자도 철인도 개치지 못한,모든 인간과 대자연의 꿈을 완성하는 새 하늘의 큰 소식이다. 이 가을개벽의 참뜻, 가을하늘의 변화를 바르게 강력하게 깨치고 그 뜻을 실현한다면, 인생으로 태어나 가장 크게 성공하는 길이 아니겠는가. 진정한 인류 구원은 오직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이 여시는 가을개벽의 천도혁명으로써만 성취되는 것이다.
-구원의 길은 오직 하나(520쪽)

최명동(chmyd)

 

이것은 모두 이야기의 문제다. 우리는 두 이야기 사이에 있다.
옛이야기는 이 세계가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우리가 그 속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설명해 준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은 효력이 없다.
그럼에도 우리는 아직 멋진 새 이야기를 찾지 못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고통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현대인들에게는기존 가르침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이야기`가 절실히 필요하다.
대자연과 인생의 목적, 우주의 신비, 인류의 참된 구원과 미래에 관한 의문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새 이야기가!
기성 종교와 철학과 과학등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진리 이야기,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 (1부 39쪽)

새로운 이야기는 마음의 문을 열어야 보인다.
그렇지 않고 자신의 기준에 맞춤형의 이야기만 찾는다면, 그것은
효력이 없는 옛날 이야기에 불과하다...
만절필동이라...
길은 많지만 올바른 길 하나를 찾기가 어려울 뿐이다.

한기배(chiwoo21)

 

...태초 이래 동서양 성자들의 공통된 깨달음은 자연의 본래 모습이 빛과 소리, 즉 `광명과 말씀`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자연은 극대의 은하계로부터 극미의 원자세계까지 소리로 충만해 있다. 생명의 변화와 에너지의 물결이 소리로 나타난다. 주문수행을 통해 마음이 신의 지복의 경계, 즉 중도의 참 경계에 머무르면 대자연의 신성 속에 깃든 평화의 노래, 영원한 생명의 소리인 천상의 `율려성`을 들을 수 있다. 한마디로 주문은 신도를 부르는 기도로서 깨달음을 얻은 성인이 대우주 생명의 바다에 들어가 그곳으로부터 들려오는 하나님의 생명의 조화소리를 듣고 언어로 압축하여 표현한 것이다. 주문은 영적 에너지의 핵을 형성하는 신성한 음절들의 조합이며, 자연의 본성인 소리와 광명을 가장 효과적으로 체험하게 해주는 매개체이다.-`개벽실제상황` 5부 후천선경의 문(463쪽)

유종안(한마음_)

 

한민족 태고의 7천 년 역사가 중국과 일본의 불의의 칼날에 완전히 잘려 나감으로써 한민족 혼의 원형이자 뿌리인 삼신하나님의 신교문화는 그 존재가 사라지고 부분적으로 신화와 샤머니즘으로 둔갑되어 오랫동안 어둠 속에서 울분을 삭혀야만 했다.
이제 우리는 원시로 반본하는 가을개벽의 자연섭리와 역사 정신에 따라 시원역사를 바르게 알고, 멸해가는 한민족혼의 뿌리를 되살려야 한다. 그리하여 동서 종교와 인류문화를 통일하는 후천 대통일 문명 건설의 주역으로서 광명의 새 역사를 다시 여는 도주국으로서 전 지구촌에 삼신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모시는 `상제문화의 불씨`를 새롭게 터뜨려야 한다. -3부 p242 中-

유종안(한마음_)

 

가을우주의 주재서신이신 상제님께서 천자국 조선에 강세하심으로써, 일찍이 중국과 일본에 의해 무참하게 짓밟힌 9천 년 한민족사의 뿌리가 온전히 되살아났다! 그 뿌리 역사의 생명이요 혼이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인 신교神敎이다. 바로 여기에 신천지 가을개벽 상황의 비밀을 푸는 열쇠가 들어 있다. -3부 p238-

유종안(한마음_)

 

대한민국의 역사학계는 `역사를 이끌어간 주체가 전혀 없는 유령의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진정한 대한의 아들딸이라면 어찌 가슴 치며 통곡할 일이 아니겠는가! -2부 p223-

유종안(한마음_)

 

자신의 역사를 알지도 못하는 민족이 중국과 일본의 역사 도적질을 나무랄 수 있는가! 어떤 의미에서는 역사를 훔친 민족보다 지키지 못한 민족이 더 비난받아 마땅하다. 현재가 과거(뿌리)와 단절되어 제 정체성을 상실하였는데, 어떻게 밝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겠는가. 추악하게 조작된 역사가 바로잡힐 때, 즉 진실로 `왜곡된 과거의 종말`이 이루어져서 과거를 바르게 보고 제대로 평가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역사를 재구성하는 힘이 생기고 새 역사를 창조할 수 있는 지혜가 열리는 것이다. -2부 p170-

유종안(한마음_)

 

동방 조선 땅에서 지금까지의 인류역사가 종결되고 가을철의 새 역사가 출발한다. 선천 성자들의 모든 꿈과 소망이 한반도에서 성취된다. 이것이 바로 `간도수`의 결론이다. 왜 천지의 주인이신 상제님께서 이 땅에 강세하셨는가? 이에 대한 우주원리적 해답이 바로 간도수에 있다. -2부 p163-

유종안(한마음_)

 

`시두時痘(천연두)와 천자국, 간艮도수! ` 이것이 가을개벽의 비밀을 푸는 핵심 코드이다. 이 세 가지의 뜻과 상호관계를 대도 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으면 개벽의 땅 한반도의 운명을 들여다볼 수 있다. 또 가을개벽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전개되는지 생생하게 실감할 수 있다. -2부 p151-

손경희(영혼의해부)

 


후천 가을에는 마음문이 열려 인간이 온 우주와 교감하며 만물의 신성과 대화하는 고도의 영성문화, 천지일심문화가 열린다.
인간이 살아 있는 조화성신 자체가 되며 그 의식이 전 우주에 울려 퍼지므로 언제 어디에 있어도 인간과 인간, 인간과 신명이 서로 의사소통을 한다.
시공을 초월한 새로운 영적 커뮤니케이션 혁명이 일어나는 것이다!!

<-------개벽 실제상황, 5부 후천선경의 문, p 484------>

Evolution to a New Spiritual Communication!!

손경희(영혼의해부)

 

`한`의 뿌리는 바로 신교 삼신(조화신,교화신,치화신)의 광명정신이다. 광명은 우주 만물의 실상이요 본성으로서 우리 조상들은 하늘의 광명을 환(桓)이라 하고 땅의 광명을 단(檀), 천지의 광명을 실현하는 주체를 `한韓`이라 했다.

인간은 천지의 자녀이며 천지는 인간을 통해 하늘의 뜻을 이루어간다. 환국으로부터 9천년 동안 `한`사상을 면면히 계승한 한민족은 천지 역사의 주체로서 하늘땅 역사의 끝매듭과 새로운 시작을 이루어야 하는 천명을 받은 민족인 것이다.

*------<개벽 실제상황> 2부 대한의 문, 196p, 각주-----*

유종안(한마음_)

 

중국의 중화사관과 일제의 식민사관에 찌들어 대한의 혼을 상실한 한민족! 역사를 모르면 미래도 없다. 과거를 모르고 어떻게 현재를 알며, 현재를 바르게 인식하지 못하고 어찌 미래의 새 역사를 열 수 있겠는가!
이제 천지의 시비를 바로잡는 가을개벽을 맞이하여, 우리는 묵은 기운을 깨부수는 깊은 자기반성과 민족의 정체성을 부정한 잘못에 대한 철저한 참회를 바탕으로 민족사 인식을 완전히 개벽시켜야 한다. 그리하여 신천지의 추살바람이 가장 먼저 닥쳐오는 개벽의 땅에 태어나 `간艮도수 섭리`를 실현해야 하는 우리는 속히 잠자는 민족혼을 일깨워 천지 대업에 참여해야 한다. -2부 P149-

유종안(한마음_)

 

선후천 대개벽의 틈새에서 진리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그대여!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대자연의 계절이 바뀌고 있다. 여름철의 마지막 시간에서 가을 천지의 시간으로 들어서는 거대한 변혁이 온 우주에 요동치고 있다. `우주에 가을이 오고 있다!` `이것이개벽이다` 상권에서 전한 이 한마디가 그동안 선천 세상의 종교와 철학과 과학에서 풀지 못했던 인간 역사의 모든 문제에 대한 결론이다. -1부 p141-

유종안(한마음_)

 

지금은 인류역사상 그 어느때보다도 대자연의 변혁에 대한 인식이 필요한 때다. 정신을 차리고 `천지대세의 틀`을 바로 보아야 하며, `새 우주의 개벽진리 소식`을 듣는 귀가 밝아야 한다. 턱 앞에 걸려 있는 가을 대개벽을 앞두고 장차 벌어질 모든 변혁의 움직임을 자신과 가족의 생사에 직결되는 문제로 절실하게 느끼고 받아들여야 한다. -1부 p83-

최재목(mogi21c)

 

지금 이 시대는 천지가 인간에게 129,600년 만에 단 한번, 인류 구원과 세계 통일을 위한 `친지의 대사업`을 시키는 후천 가을 개벽기이다. 아직 우리에게는 진리를 찾고 도를 닦을 수 잇는 `최소한의 시간`이 남아 있다. 지금이야말로 그대가 천하사에 종군하여 진리로 사람 살리는 일에 공덕을 쌓을 수 있는 유일한 천시임을 일지 말자.~!
지금 외래 종교와 사상에 밀려서 망각의 깊은 잠에 빠져버린 이 민족의 9천년 역사, 그 참된 정기를 깨울 자 누구인가~! 가을 대개벽의 그날을 앞둔 지금, 천하사에 몸 바쳐 세계 구원의 대열에 앞장설 사람은 과연 누구인가~! 저 광활한 하늘의 절규를 들어보라. 그대 대지를 밟으며 단호하게 깨어나 생각해보라,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의 천지사업에 동참하여 그 뜻을 역사에 실현하는 진리의 주인공, 가을천지의 신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는 일, 이것이야말로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인간 삶의 궁극 목적이 아니겠는가~!!! -5부 p509-

유종안(한마음_)

 

우리가 살면서 갖게 되는 온갖 의문들, 즉 `나는 왜 인간으로 태어났는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내 삶의 종점은 어디인가? 하는 인간의 삶과 각 종교에서 말하는 구원의 해답도 여기에 들어 있다. 신과 인간의 관계, 우주의 존재 목적, 인간 성숙의 문제, 궁극의 깨달음의 문제 등 크고 작은 진리 의혹을 총체적으로 풀 수 있는 대도의 가르침, 그 핵심이 바로 우주 1년 사계절에 담겨 있다. -1부 p47 中-

이래경(raekk99)

 

천지의 이법, 진리의 세계는 실로 냉엄하다.
선과 악, 옮고 그름을 초월한다.
그대가 알던 모르든, 관심이 있든 없든, 어떤 종교를 믿든,
하루가 지나면 저녁 노을이 지고 밤물결이 밀려오듯이 가을개벽은
그렇게 오는 것이다.

-5부(후천선경의 문) 들어가기 중에서

이상화(tenpeace)

 

`한`의 뿌리는 바로 신교 삼신[조화신, 교화신, 치화신]의 광명정신이다. 광명은 우주 만물의 실상이요 본성으로서 우리 조상들은 하늘의 광명을 `환桓`이라 하고 땅의 광명을 `단檀`, 천지의 광명을 실현하는 역사의 주체를 `한韓`이라 했다. -2부 P196--

유종안(한마음_)

 

가을개벽을 눈앞에 둔 이 때, 우리는 조상에 대한 생각을 본질적으로 달리해야 한다. 가을개벽은 특히 `조상과 자손`이 함께 넘어야 하는 생사의 관문이다. 선천 봄여름 동안 후손들을 통해 천지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했던 조상들의 간절한 소망이 가을 개벽기에 그들의 공덕과 기도, 그리고 후손의 정성에 의해 총체적인 심판을 받게 된다. -1부 p81 中-

박상현(psh00814)

 

중국의 중화사관과 일제의 식민사관에 찌들어 대한의 혼을 상실한 한민족! 역사를 모르면 미래도 없다. 과거를 모르고 어떻게 현재를 알며, 현재를 바르게 인식하지 못하고 어찌 미래의 새 역사를 열 수 있겠는가! -2부 149p-

박상현(psh00814)

 

그대의 삶의 바탕에는 무수한 선령들의 희생이 있었다. 그대는 그 숱한 역사의 증거요, 그들의 꿈을 이루고 새 역사를 만드는 주인공임을 기억해야 한다. -2부 191p-

이미영(turnpoint7)

 

"그대가 어떤 종교를 신앙하고 어떤 분야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반드시 자기 존재의 근본인 조상의 뿌리와 민족의 시원, 그리고 그들이 어떤 정신세계에서 살다 갔는가 하는 민족의 정통성을 명백하게 알아야만 한다. 그것이 자기 존재의 본질을 알고 자신을 완성시키기 위해 무엇보다 선결해야 할 요건이다. 역사의 근본을 알면 아무리 작은 개인이라도 자신이 `역사적인 인간으로 살아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2부 3장 p.190 中

운영자(manager)

 

인간은 `사시 변화의 틀`, 즉 천지가 변화하는 시간대의 큰 틀인 사계절을 알고 그에 맞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때가 언제인지`를 알고 때의 정신에 순응하여 산다면 진정 이 세상을 보는 안목을 열고, 광대무변한 대자연 속에서 태어난 `삶의 목적`을 확연히 깨칠 수 있을 것이다. - 1부 p40 中 -

운영자(manager)

 

무엇 때문에 태어나 무엇을 위해 사는지 내 삶의 목적과 명분을 뚜렷이 찾을 수 있다면 우리는 깨어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 1부 p38 中 -

운영자(manager)

 

지금 우리는 인류의 꿈을 성취하고 새로운 세상을 여는, 인간역사상 최절정의 고비에 서 있다.바로 이러한 때 우리는 기존의 관념에서 벗어나 대도의 안목으로, 그동안 인류가 안고 투쟁해 온 고난의 주제들, 곧 화산 대폭발, 대지진, 홍수, 쓰나미와 같은 충격적인 자연재앙과 인종문제, 위기로 치닫고 있는 각종 사회 문제 등의 모든 사태가 인간의 선악과 시비를 뛰어넘는 자연 질서에서 오는 것임을 알고, 그것이 무엇을 향해 진행되고 있는가를 깨어져서 보아야 한다.

-서문 中-

출처-개벽실제상황

http://gaebyeok.jsd.or.kr

 

편집-증산도의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