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증산도를 이끌고 있는 저자가 『북부여기』를 역주한 것이다. 『북부여기』는 그동안 부여사에 대해 왜곡된 인식을 바로 잡고, 배달국과 고조선의 국통을 계승하여 한민족사의 뿌리문화시대에서 줄기문화시대로 전개된 동북아의 역사 진행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북부여는 고조선(대부여)의 국통을 계승한 국가로 그로부터 동부여, 고구려와 백제가 나왔다. 즉, 북부여는 고조선이 열국시대로 옮겨가는 고리의 시기를 보낸 나라로, 격동의 시기를 보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북부여의 역사를 찾아 소한주의 반도사관을 비판하고 대한주의 대륙사관을 제창하고자 했다.

상세내용

북부여기 

 

 

『북부여기』는 어떤 책인가

북부여기 상
시조 단군 해모수 재위 45년
2세 단군 모수리 재위 25년
3세 단군 고해사 재위 49년
4세 단군 고우루(일명 해우루) 재위 34년

북부여기 하
5세 단군 고두막(일명 두막루) 재위 22년(在帝位 27년)
5세 단군 고무서 재위 2년

가섭원 부여기
시조 해부루 재위 39년
2세 금와 재위 41년
3세 대소 재위 28년

부록
01 일본 문화의 부리 동방배달의 삼신 문화
02 참고 문헌
03 참고 문헌 사료 원문과 해석문
04 『북부여기』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