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수운 최제우의 참 가르침은 상제신앙이다 우리의 민족종교인 동학을 증산도와의 관계 속에서 탐구한 책이다. 책에는 총 5편의 논문이 수록되었다. 저자들은 기존의 동학 연구가 갖는 한계를 지적하고 동학의 참된 가르침을 계승하여 증산도의 후천개벽사상과 상제신앙을 계승하자고 말한다. 책은 상제관이 바로 서지 않으면 우주만물의 원래 주인도 제자리를 잡지 못한다고 평가하며 최수운의 가르침이 원래는 상제관을 바로 세우려는 작업의 일환이었고 결론 내린다.

상세내용

동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