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의 음덕으로 만나는 진리


늘 자손과 함께 하는 천상의 조상님


조상과 자손, 남편과 아내 등의 천륜(天倫)관계는 죽음과 동시에 완전히 끊어지는 게 아니다. 천륜 관계는 죽은 다음 신명이 되어서도 계속된다.
 
후손이 조상님을 잘 모시는 만큼 조상님들도 천상에서 늘 자손들을 보살피고 자손들을 위해 기도하신다.
상제님은 물론이거니와 선영신들도 마치 옆방에서 같이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자손들이 하는 모든 행위를 하늘에서 텔레비전을 보듯이 다 알고 계신다. 더욱이 신명은 행동뿐 아니라 인간의 마음속까지 훤히 꿰뚫어본다. 사람이나 속이지 신명을 속일 수 있겠는가.
 
 
구원의 손길은 조상으로부터
선영의 음덕(蔭德)으로 나를 믿게 되나니, 음덕이 있는 자는 들어왔다가 나가려 하면 신명들이 등을 쳐들이며 ‘이 곳을 벗어나면 죽으리라.’ 이르고, 음덕이 없는 자는 설혹 들어왔을지라도 이마를 쳐 내치며 ‘이 곳은 네가 못 있을 곳이라.’ 이르느니라.  (道典 2:74)


선영신이 짱짱해야 나를 잘 따르게 되느니라. (道典 2:78)

지금은 지상의 자손과 천상의 조상이 쌓은 공덕과 지은 죄업을

총체적으로 심판하는 가을개벽기다.

 

인류구원의 대도인 증산도로

자손들을 인도하기 위해 지금 천상 신명계에선 비상이 걸렸다.

 

이 때는 자손이 구원을 받아야 천상의 조상도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살아생전에 나 스스로가 덕을 많이 베풀면 나와 내 자손의 앞길이 트이지만 살아생전에 나 스스로가 악행을 많이 저지르면 나와 내 자손의 앞길이 막히게 된다.
 
 적덕지가積德之家는 필유여경必有餘慶이요
 적악지가積惡之家는 필유여앙必有餘殃이라.


 조상이 음덕을 많이 쌓으면 자손이 잘 되고
 조상이 악행을 많이 저지르면 자손의 앞길이 막힌다.
 

척신의 보복
 
원寃과 한恨이 맺혀 있으면 누구나 그 한을 풀고 원을 갚으려 한다. 척신이란 원한을 갚기 위해 가해자나 그 후손에게 살기殺氣를 던지는 신명을 말한다. 척신의 보복은 오직 시간문제일 뿐, 척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생애 중 언젠가 또는 몇 대 지나서까지 피해를 입는다. 척신의 해코지로 큰 병이 들거나 비참하게 죽던가, 아니면 패가망신하는 등의 재앙이 따른다.

 


 
 
조상 제사와 공경에 대한 비결서
 
“젊은이들이여 부모와 조상을 잘 섬기라”

 

『춘산채지가』가 경고하는 환부역조換父易祖의 대죄


『춘산채지가』는 전라감사였던 이서구(1754∼1825)

선생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언문가사 형식의 비결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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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자손과 함께 하는 천상의 조상님</FORM>


조상과 자손, 남편과 아내 등의 천륜(天倫)관계는 죽음과 동시에 완전히 끊어지는 게 아니다. 천륜 관계는 죽은 다음 신명이 되어서도 계속된다.
 
후손이 조상님을 잘 모시는 만큼 조상님들도 천상에서 늘 자손들을 보살피고 자손들을 위해 기도하신다.
상제님은 물론이거니와 선영신들도 마치 옆방에서 같이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자손들이 하는 모든 행위를 하늘에서 텔레비전을 보듯이 다 알고 계신다. 더욱이 신명은 행동뿐 아니라 인간의 마음속까지 훤히 꿰뚫어본다. 사람이나 속이지 신명을 속일 수 있겠는가.
 
 
구원의 손길은 조상으로부터


선영의 음덕(蔭德)으로 나를 믿게 되나니, 음덕이 있는 자는 들어왔다가 나가려 하면 신명들이 등을 쳐들이며 ‘이 곳을 벗어나면 죽으리라.’ 이르고, 음덕이 없는 자는 설혹 들어왔을지라도 이마를 쳐 내치며 ‘이 곳은 네가 못 있을 곳이라.’ 이르느니라.  (道典 2:74)


선영신이 짱짱해야 나를 잘 따르게 되느니라. (道典 2:78)

지금은 지상의 자손과 천상의 조상이 쌓은 공덕과 지은 죄업을

총체적으로 심판하는 가을개벽기다.

 

인류구원의 대도인 증산도로

자손들을 인도하기 위해 지금 천상 신명계에선 비상이 걸렸다.

 

이 때는 자손이 구원을 받아야 천상의 조상도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살아생전에 나 스스로가 덕을 많이 베풀면 나와 내 자손의 앞길이 트이지만 살아생전에 나 스스로가 악행을 많이 저지르면 나와 내 자손의 앞길이 막히게 된다.
 
 적덕지가積德之家는 필유여경必有餘慶이요
 적악지가積惡之家는 필유여앙必有餘殃이라.


 조상이 음덕을 많이 쌓으면 자손이 잘 되고
 조상이 악행을 많이 저지르면 자손의 앞길이 막힌다.
 

척신의 보복
 
원寃과 한恨이 맺혀 있으면 누구나 그 한을 풀고 원을 갚으려 한다. 척신이란 원한을 갚기 위해 가해자나 그 후손에게 살기殺氣를 던지는 신명을 말한다. 척신의 보복은 오직 시간문제일 뿐, 척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생애 중 언젠가 또는 몇 대 지나서까지 피해를 입는다. 척신의 해코지로 큰 병이 들거나 비참하게 죽던가, 아니면 패가망신하는 등의 재앙이 따른다.

 


 
 
조상 제사와 공경에 대한 비결서
 
“젊은이들이여 부모와 조상을 잘 섬기라”

 

『춘산채지가』가 경고하는 환부역조換父易祖의 대죄


『춘산채지가』는 전라감사였던 이서구(1754∼1825)

선생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언문가사 형식의 비결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