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 때 당한 산재 사고로 인한 연장선에서 2017년 큰 심장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큰 수술이다 보니 회복이 잘 안되어서 거의 집안에서만 생활을 했으며, 체력이 떨어지다 보니 자연히 근본신앙도 조금씩 무너져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꿈에 '너 청수를 안 모셔서 몸이 아프다' 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런 꿈을 세 번에 걸쳐 꾸었습니다.

 

청수.png

 

 

그 체험을 계기로 마음을 가다듬고 청수를 다시 열심히 모시게 되었으며 현재는 100일 정성 수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이전까지 보이던 병색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포항 대신 도장 박00 성도님 체험 사례

 

[출처 월간 개벽 3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