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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드 시대

  B.C 2350년경 아카드 인이 수메르 인을 정복하고 처음으로 통일 왕국을 세웠으나 오래 지탱하지 못하였다.


아무르 시대

 

아무르 인들이 다시 이 지역을 통일하고 바빌론에 도읍지를 정하고 바빌로니아 왕국을 건설하였다. 함무라비(Hammurabi) 대왕은 B.C 18세기경 메소포타미아를 정복하고 '함무라비 법전'을 편찬하여 중앙 집권 체제를 확립하였다.

함무라비 법전 중에서...

▶ 남의 눈을 멀게 했으면 그(가해자)의 눈을 멀게한다.

▶ 귀족이 평민의 눈을 멀게 하거나 뼈를 부러뜨리면, 은 1마나(약 80g)을 지불한다.

▶ 남의 노예의 눈을 멀 게 하거나 뼈를 부러뜨리면, 은 1마나의 반을 지불한다.

▶ 채무자가 기한 내에 빚을 갚지 못하면, 채무자와 그 아들은 채권자 집에서 3년 동안

    노예 노동을 해야 한다.

 

 

 

히타이트 인 침입

  B.C 16세기에 오리엔트 최초의 철기 사용자인 히타이트 인이 침입해 들어와 바빌로니아 왕국을 약탈.

 

카시트 인 침입

  카시트 인이 진출하여 바빌로니아를 지배하였다.(BC 1550)

 

아시리아 시대

 아시리아에 의해 통일되었다. (B.C 667)

 

페르시아의 지배

  BC 538-

 

알렉산더의 바빌론 정복

  BC 331

 

메소포타미아의 사회

  메소포타미아는 수메르 인의 문명이 토대가 되었고 아카드·아무르 인들의 문명이 가미되었다. 화폐는 쓰이지 않아서 물물 교환이 이루어졌다.

 

메소포타미아의 종교

  현세적 다신교로서 사후 세계를 인정하지 않았다. 점성술도 현세의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로서 발전하였다.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의 불규칙적이고 잦은 범람은 참혹한 재앙을 가져왔고, 개방적인 지형은 끊임없는 외적의 침입을 불렀다. 이러한 자연 환경은 메소포타미아 인들의 세계관에 영향을 끼쳤다. 자연의 혜택보다는 재앙을 극복하는 데 힘써야 했던 수메르 인들은 삶도 지극히 현세적인 삶을 꾸려 나갔고, 사후 세계에 대해서는 거의 희망을 갖지 않았다. 문화적으로도 암울하고, 비관주의적인 특징이 강하였다.

 그들이 갖고 있는 신에 대한 생각과 현세적인 가치관은 홍수 설화와 '길가메시 서사시'등에 잘 나타나 있다.

 

메소포타미아의 문자

  수메르 인은 쐐기 문자(설형 문자)를 사용하였다. 이것은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진흙으로 만든 점토판에 뾰족한 갈대 펜으로 글씨를 새기다 자연스럽게 형성된 문자인데 표음 문자로 발전했다. 페니키아 인들이 사용한 문자는 오늘날 알파벳의 시조가 되었다.   

쐐기?

나무 또는 돌을 가르거나 무거운 물체를 들리게 하거나 단단히 결합시키고자 할 때 사용하는 것

<점토판에 새긴 쐐기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