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본에서 또다시 산갈치가 잡혔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산갈치는 수심 200~300m에 사는 어종이라고 하는데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1년 전에도 일본 해안에서 십여마리의 산갈치가 보고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난 달부터 6마리째 이 산갈치가 잡혔다고 하네요.

지진이 일어나는 징조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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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론 근거가 없다고 하지만 인간보다 자연에 더 가까운 쥐와 물고기 기타 다른 동물들이 더 빨리 지진을 감지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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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횟수가 증가하는 지진.

왜 지진 뿐만 아니라 화산폭발, 해일 그리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전 지구적인 위기 상황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다이제스트 개벽의 한 구절로 대신하려 합니다.

 

 

분명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때는 지구에 총체적인 대변혁이 일어나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과도기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깨어 있는 마음으로 이 변화의 실체를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야 할 때입니다.

 

그러나 세상이 다급하다고 해서 개벽을 자연재앙으로만 보면 종말론에 빠지기 쉽습니다. 자연개벽의 신비를 제대로알 때 비로소 종말론의 실체를 알고 올바른 대처를 할 수 있습니다. 동서양의 영능력자들과 과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장차 자전축과 공전 궤도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천문의 변화, 별자리가 이동한다는 대변화까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자연개벽의 비밀입니다.

 

그런데 곧 닥칠 자연개벽의 변화는 인간의 힘으로는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이니다. 자연개벽의 실체를 오라로 인식하고, 문병개벽, 즉 인류가 조화되는 새로운 문명을 구축해야 하는 것이 인류의 당면 과제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인간개벽을 하여 우리 모두의 정신이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해야 합니다.

 

- 다이제스트 개벽 26p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