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2013년 북극얼음 완전소멸 예측!

과학자 마크 세레제는 “2006 년까지 우리는 10년당 9 % 의 비율로 얼음을 잃어왔다. 이는 매년 10만 평방 킬로미터에 해당하는 것이다. “ 라고 말했다.

 

온난화로 인해 빠르게 사라지는 북극해의 얼음

www.naturei.net 2008-01-14 [ ]

북극해의 해빙 면적이 거의 30년 전에 위성 관측이 시작된 이래로 계속 유실되면서, 지난해 9월 16일 최소에 도달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GTB2007090684)

불행히도 최근 미국 나사의 위성 데이터 결과에 따르면, 북극과 그린랜드의 해빙이 이전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녹고 있다고 한다. 나사 고다드 우주 센터의 기후 과학자들은 북극해의 얼음들이 2012년 여름 후반기까지 모두 녹을 것 같다고 보고하였다.

나사 고다드 센터 우주 위성 프로젝트 과학자인 제이 즈왈리 박사는 “해빙은 모든 모델들이 예측한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녹고 있다. 우리는 대기에서의 온난화 뿐만 아니라 해양에서도 온난화를 보고 있는 것이다. 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놀라운 것이다. 이 사실은 우리가 아마도 극한점에 도달하고 있음을 암시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 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당신이 만약 유리와 같은 것을 어떤 점까지 밀고 놔두면 되돌아 온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너무 멀리 밀면 극한점을 지나서 더이상 되돌아오지 않는다. 이제 북극해에서 발생하는 것은 해빙이 자꾸 얇아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해빙이 점점 작아진다. 이는 바다에 태양으로부터 더 많은 열을 흡수토록 구멍을 열어두는 셈이어서 북극해빙이 극한점에 도달하여 대기가 더이상 더워지지 않아도 해빙의 대부분이 그 여름 끝에는 사라져 버릴수도 있다.” 고 설명한다.

미국 국립 설빙 데이터 센터의 과학자 마크 세레제는 “2006 년까지 우리는 10년당 9 % 의 비율로 얼음을 잃어왔다. 이는 매년 10만 평방 킬로미터에 해당하는 것이다. “ 라고 말했다. 나사가 관측한 위성 이미지는 지난 30년동안의 평균 해빙의 면적을 보여준다. (첨부 사진) 녹색은 지난 해 여름에 녹은 부분을 표시한다.

즈왈리 박사는 나머지 부분도 녹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가 있다고 말한다. 그는 “핵심은 남아있는 이 면적이 지금 얇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지역에 3 ? 6 미터 두께의 많은 얼음이 있었으나 대부분이 사라지고 없다. ” 고 말했다.

모든 기후 모델은 유동성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얼음 해동의 경향이 예상보다 덜 심각한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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