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제님이 말씀하신 일심의 본래 뜻은 천지일심입니다. 천지일심은 나의 생명의 근원인 천지부모와 하나되는 마음을 말합니다.

 

  주자(朱子)가 말하기를 “몸가짐과 의관을 바르게 하고 공경스런 마음으로 성령의 조화세계를 바라보라. 마음을 고요히 하여 일심(一心) 경계에 머물면 상제님을 뵈올 수 있느니라.” 1편 5장 3절

 

 "너희들은 오직 정의(正義)와 일심(一心)에 힘써 만세의 큰복을 구하라." 2편 43장 3절

 

 일심이 없으면 우주도 없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공사를 보시며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天地萬物이 始於一心하고 終於一心하니라
천지만물 시어일심 종어일심


천지만물이 일심에서 비롯하고 일심에서 마치느니라.

 

 오직 일심을 가지라

 

 일심이 없으면 우주도 없느니라.

 일심으로 믿는 자라야 새 생명을 얻으리라.

 너희들은 오직 일심을 가지라.

 일심으로 정성을 다하면 오만년의 운수를 받으리라. 2편 91장

 

천하사 일꾼의 심법 전수 공사

 

상제님께서 정읍 대흥리 경석의 집에 포정소를 정하시고 공사를 행하시는데 양지에 24방위 글자를 돌려 쓰시고 중앙에


血食千秋 道德君子
혈식천추 도덕군자


라 쓰신 후에 말씀하시기를 “‘천지가 간방(艮方)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하나 그것은 그릇된 말이요, 24방위에서 한꺼번에 이루어진 것이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이 일은 남조선 배질이라. 혈식천추 도덕군자의 신명이 배질을 하고 전명숙(全明淑)이 도사공이 되었느니라. 이제 그 신명들에게 ‘어떻게 하여 만인으로부터 추앙을 받으며 천추에 혈식을 끊임없이 받아 오게 되었는가.’를 물은즉 모두 ‘일심에 있다.’고 대답하니 그러므로 일심을 가진 자가 아니면 이 배를 타지 못하리라.” 하시고 모든 법을 행하신 후에 불사르시니라. 6편 83장

 

 진법이 나오리라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 천하의 마(魔)를 해원시켜 난신(亂神)들로 하여금 각기 그 소원을 이루게 하여 앞으로 오는 후천 오만년에는 다시 망령된 짓을 못 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나의 일이 장차 초장봉기지세(楚將蜂起之勢)로 각색이 혼란스럽게 일어나 잡화전 본을 이루리라. 그러나 그 후에 다시 진법(眞法)이 나오게 되리라.” 하시고 이제 전 세계에 가(?)망량을 배치하였으나 일심자(一心者)에게는 진(眞)망량을 응케 하리라.” 하시니라. 6편 126장

 

흐느껴 우신 상제님

 

하루는 상제님께서 벽을 향하여 돌아누워 계시더니 문득 크게 슬퍼하시며 “전 인류가 진멸지경에 이르렀는데 아무리 하여도 전부 다 건져 살리기는 어려우니 어찌 원통하지 않으리오.” 하시고 흐느껴 우시니라.

 

 일심자가 하나라도 있어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심자(一心者)가 하나라도 있어야 한다. 하나도 없으면 내 일은 오만년 공각(空殼)이 되느니라.” 하시고 너희들은 일심으로 빌어라. 너희가 비는 대로 천하를 만들어 주리라.” 하시니라. 7편 47장

 

송죽처럼 한마음을 잘 가지라

 

"마음 지키기가 죽기보다 어려우니라. 사람 마음이 열두 가지로 변하나니, 오직 송죽(松竹)처럼 한마음을 잘 가지라." 8편 6장

 

口重崑崙山하고 心深黃河水하라
구중곤륜산 심심황하수


입 무겁기를 곤륜산같이 하고 마음 깊기를 황하수같이 하라.

 

 

성공은 오직 일심뿐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모든 일에 성공이 없는 것은 일심(一心) 가진 자가 없는 연고라. 만일 일심만 가지면 못 될 일이 없나니 그러므로 무슨 일을 대하든지 일심 못함을 한할 것이요 못 되리라는 생각은 품지 말라. 혈심자(血心者)가 한 사람만 있어도 내 일은 성사되느니라. 복마(伏魔)를 물리치는 것이 다른 데 있지 않고 일심을 잘 갖는 데 있나니, 일심만 가지면 항마(降魔)가 저절로 되느니라.” 하시니라. 8편 52장

 

일심의 힘

 

병오(丙午 : 道紀 36, 1906)년에 하루는 최익현(崔益鉉)이 순창에서 잡히거늘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심의 힘이 크니라. 같은 탄우(彈雨) 속에서 정시해(鄭時海)는 죽었으되 최익현은 살았으니 이는 일심의 힘으로 인하여 탄환이 범치 못함이라. 일심을 가진 자는 한 손가락을 튕겨 능히 만리 밖에 있는 군함을 깨뜨리느니라.” 하시니라. 8편 53장

 

천지신명이 감동한 왕발의 일심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 일은 왕발(王勃)의 일과 꼭 같으니라.” 하시고 이어 말씀하시기를 “하루는 왕발의 꿈에 한 노인이 나타나 ‘등왕각(騰王閣) 낙성식에 서문(序文)을 지으라.’ 하므로 왕발이 의연히 배를 타고 등왕각을 향하니 때마침 순풍이 불어 놀랍게도 칠백 리 먼 길을 하루 만에 당도하였느니라. 왕발이 얼마나 애를 쓰고 공부를 하였으면 천지신명이 감동하여 하루에 칠백 리 길을 보내어 등왕각 서문을 쓰게 하고 마침내 그 이름을 만고천추(萬古千秋)에 떨치게 하였겠는가 그 지극한 마음을 잘 생각해 볼지어다.” 하시니라. 8편 54장

 

일심으로 믿는 자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매사에 일심하라. 일심하면 안 되는 일이 없느니라. 일심으로 믿는 자라야 새 생명을 얻으리라. 일심으로 믿는 자는 물속인들 못 찾으며 불속인들 못 찾을쏘냐. 내가 비록 서촉(西蜀)에 있을지라도 일심하는 자는 다 찾으리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무슨 일을 명하심에 혹 ‘힘이 미치지 못하여 거행하기 어렵다.’ 하는 자가 있으면 즉시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무슨 일이든지 ‘하리라.’고 결심하면 안 되는 일이 없나니 만일 겁을 내어 ‘못하겠다.’는 말을 하면 이루지 못하는 기운이 따라 드느니라.” 하시고 반드시 다짐을 받으시며 또 무슨 일을 경영하실 때에 곁에서 ‘못 되리라.’ 하는 자가 있으면 곧 ‘방정맞은 말이라.’ 하시며 꾸짖으시니라. 8편 57장

 

일심으로 나를 찾으면

 

"반딧불은 반드시 제 몸으로 빛을 내나니 너희는 일심으로 고하라. 일심이 없으면 너도 없고 나도 없느니라. 가난하고 병들고 약한 자와 신음하는 자가 일심으로 나를 찾으면 나는 그의 곁을 떠나지 못하느니라. "

 

일심하면 이루지 못할 바가 없나니

 

"모든 일에 일심하면 이루지 못할 바가 없나니 천지만물과 천지만사가 일심이 없으면 불성(不成)이니라. 나를 찾으며 일심하지 않으면 내 그늘로 들어오는 문을 스스로 닫는 것이니라." 8편 58장

 

일심이면 천하를 돌린다

 

"도(道)라는 것이 따로 없나니 제 마음속에 도가 있느니라. 일찍 들어왔다고 뽐내지 말고 늦게 들어왔다고 주눅들지 말며 돈 많다고 뽐내지 말라. 일심이면 천하를 돌리는데 다른 무엇이 필요하겠느냐? 나중 난 뿔이 우뚝할 수 있느니라. 오로지 일심으로 닦고 혈심으로 일하는 자가 큰 복을 받으리로다. "

 

분수에 맞게 원형이정으로 살라

 

"돈 욕심 내지 말아라. 가난한 사람이 나의 제자니라. 나의 도문에 부자가 못 들어오게 차돌을 깎아 방천(防川)하였노라. 그러나 부자라도 나를 알아보고 따르기를 원하면 할 수 없이 허락하노라. 내 도를 믿어서 혹 가난해지는 것을 괴로워 말고 분수에 맞게 원형이정으로 살라." 8편 81장

 

일심이라야 궁궁이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주막에서 술을 드시며 안내성(安乃成)에게 이르시기를 “매관매작 세도자(勢道者)도 일심(一心)이면 궁궁(弓弓)이요 전곡(錢穀) 쌓은 부첨지(富僉知)도 일심이면 궁궁이요 유리걸식 패가자(敗家者)도 일심이면 궁궁이니라.” 하시니라.

 

일심으로 하는 자만이 내가 기운 붙여 쓴다

 

또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느라 고생스러워도 애통히 여기지 말라. 고생 끝에 성공이 있느니라. 조금만 더 참으면 좋은 운수가 돌아오느니라. 나에게 엎어지려면 마른땅에 코가 쏙 빠지도록 엎어지고, 나를 믿으려면 사대삭신이 노골노골하게 믿어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일심으로 하는 자만을 기운 붙여 쓴다. 나를 제대로 믿으면 기운을 아낌없이 내어 주리라.” 하시니라. 8편 82장

 

인간의 복록은 내가 맡았노라

 

인간의 복은 녹줄에 있고 오래 삶은 명줄에 있으니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은 뭇 생명의 부모 되시어 녹(祿)과 명(命)을 다스리시니라.

 

녹 떨어지면 죽느니라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신축(辛丑)년 이후로는 연사(年事)를 내가 맡았느니라. 세상에서 ‘수명(壽命) 복록(福祿)이라.’ 하여 복록보다 수명을 중히 여기나 복록이 적고 수명만 긴 것보다 욕된 것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나는 수명보다 복록을 중히 여기나니 녹(祿)이 떨어지면 죽느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인간의 복록을 내가 맡았느니라. 그러나 태워 줄 곳이 적음을 한하노니 이는 일심 가진 자가 적은 까닭이라. 만일 일심 자리만 나타나면 빠짐없이 베풀어 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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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마음을 고쳐야 한다. 마음을 고치면 안 되는 일이 없느니라." 하시고 "마음을 고치려면 선덕(善德)이 있어야 하고 선덕이 있어야 활연관통(豁然貫通)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도전1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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