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위기(五仙圍碁)) 삼천성도(三遷成道)

애기판

총각판

상씨름판

생(生)

장(長)

성(成)

러(불) - 일(영) 전쟁

중(소) - 일(독) 전쟁

남(미) - 북(소) 전쟁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후천개벽(지축정립과 병겁)상황

국제연맹

국제연합

세계일가통일정권탄생

독도는  한국땅 전쟁싸움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시고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세속에 가구(假九)라는 노름판이 있어서 열다섯 수(數)가 차면 판몰이를 하는 것이 곧 후천에 이루어질 비밀을 세간에 누설(漏泄)한 것이니 내가 천지공사에 이것을 취하여 쓰노라.” 하시니라. 5편 7장

 

 천하통일의 사마소 도수

 

상제님께서 구릿골 약방에 계실 때 하루는 여러 성도들을 벌여 앉히시고 큰 소리로 글을 읽히시니 이러하니라.

 

三國時節이 誰知止於司馬昭리오
삼국시절 수지지어사마소


삼국시절이 사마소에서 대세가 그칠 줄을 그 누가 알았으리오.

 

또 말씀하시기를 “술수(術數)가 삼국시절에 나와서 해원하지 못하고 이제야 비로소 해원하게 되었느니라.” 하시고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하시니라. 5편 356장

 

 인류의 생사를 쥐고 다니는 너희 일꾼

 

"너희들은 손에 살릴 생(生) 자를 쥐고 다니니 득의지추(得意之秋)가 아니냐. 삼천(三遷)이라야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천하사는 생사양도(生死兩道)에서 그치나니 우리의 부단한 노력은 하루에 밥 세 때 벌이 하는 일이니라. 나의 일은 남 죽을 때에 살자는 일이요, 남 사는 때에는 영화(榮華)와 복록(福祿)을 누리자는 일이로다."

 

 일꾼 된 자 끝판을 잘 꼬느라

 

"일꾼 된 자 씨름판을 본받을지니 씨름판에 뜻하는 자는 판밖에서 보양물(補陽物)을 많이 먹고 기운을 잘 길러 끝판을 꼬누고 있느니라. 시속에서 씨름판에 소를 상금으로 거나니 나를 잘 믿어 일을 잘하는 자에게 익산(益山) 삼기산(三箕山) 와우(臥牛)를 주리라." 8편 117장

 

 판밖 도운 개창의 중심지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바둑도 한 수만 높으면 이기나니 ‘남모르는 공부’를 하고 기다리라.” 하시니라. 또 “나의 일은 상씨름판에서 주인이 결정되나니 상씨름꾼은 술, 고기 많이 먹고 콩밭(太田)에서 잠을 자며 끝판을 넘어다보는 법이니라.” 하시고 “상씨름에 뜻하는 자 끝판에 나아가 한 판으로 상씨름판을 매듭짓느니라.” 하시니라. 6편 72장

 

애기판은 조선을 두고 일러전쟁을 붙여(영국과 프랑스가 훈수) 러시아의 세력을 몰아내신 공사입니다. 천상 신도(神道)에서 서양에 몰고 간 대전쟁신에 의해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1914)하고 그 결과의 하나로 조선에 근대국가 형성의 모태인 임시정부가 조직되고(1919) 조화정부의 제1차 발현인 국제연맹이 창설(1920)되었습니다.

 

총각판은 일본과 중국이 주역으로(독일과 소련이 훈수) 중일전쟁(1937)과 제2차 세계대전(1939)이 발발발하였습니다.

 

상씨름판은 남조선 도수(인류사의 총체적인 문제가 이 도수에 얽혀있음)에 의해 전개되는 남북한 대결구조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남북한의 상씨름은 인류사의 모든 문제를 가늠질하는 최후 최상의 대결구조와 역사성을 가집니다.

 

 상(上)씨름이란 본래 씨름판에서 결승을 다투는 씨름을 일컫는 말입니다.

  참고 서적 : 증산도 팔관법 기본 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