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과학으로 밝혀진 태을주 수행의 효과


태을주 수행을 하면 인간 몸에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까?
그것을 알아보기 위해 태을주 수행을 전후하여 몸의 상태를 비교검사해 보았다.



  지치고 병든 혈구가 싱싱하게 변화됨

태을주 수행을 전후하여 혈구의 변화를 검사했다.

혈구 검사는 혈구의 상태를 통해 각종 질병을 진단하고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데 활용된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적혈구가 둥글고 선명하며 고루 분포되어 있고
다른 이물질이 없는 상태로 나타난다.

반면 건강하지 못한 사람의 혈구는
적혈구가 붙어있거나 꼬여있으며
질병 상태에 따라 혈구의 모양도 찌그러지거나
혈구테두리에 솜털 같은 것이 붙어있기도 하고
뾰족뾰족하게 튀어나오기도 한다.

또 바닥에 이물질 같은 것이 많이 끼어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도움을 준 곳 : 광제국 한의원(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02-28호 선릉B/D 4층 T.02)501-3333)

▶사례1 : 2시간동안 태을주 수행을 한 결과 (윤○○, 여, 16세)

<수행 전>
적혈구의 연전현상(Rouleau) : 적혈구가 붙어있는 상태. 순환기계 장애, 피로,
                                             소화불량, 무기력, 산소와 영양물질 운반감소.

중금속 중독 증상(Heavy Metal Toxicity) : 진한 흑색의 독성. 장에 있는
                                                               독성으로 인해 변비나 설사 증상.

콜레스테롤과 소량의 중금속 중독증 : 변비나 설사 증상(흑색 결정체), 소화기 장애,
                                                    중금속 오염, 소화불량, 무기력.

<2시간 수행 후>
붙어있던 혈구가 떨어지고 적혈구의 모양이 더욱 선명해짐.
혈구 바닥에 있던 콜레스테롤이나 중금속 독성 등이 많이 사라진 것을 확인함.  

중학생이라는 나이에 비해
콜레스테롤이 상당히 많이 있었고
적혈구도 붙어 있거나, 떨어져 있어도 또렷하지 않았다.

그런데 2시간 수행 후 다시 검사했을 때
붙어있던 적혈구가 떨어지고 모양도 더욱 선명해졌다.

콜레스테롤은 여전히 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호전되었다.  

▶사례2 : 태을주 수행과 도공을 한 하루 뒤 결과 (김○○, 남, 29세)

<수행 전>  




간 기능이 저하되어 피곤함, 콜레스테롤이 군데군데 분포  

<하루 뒤>  




적혈구의 모양이 눈에 띄게 둥글게 선명해지고 간기능이 회복됨  

수행 전 검사를 해보니 간에 피로가 쌓여있고,
적혈구의 상태도 생생하지 않고 약간 타원형의 모양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그런데 태을주 수행과 도공을 한 뒤 다음날 다시 혈구를 검사해보니
간의 피로는 거의 다 사라졌고, 적혈구도 건강하고 생생한 상태로 바뀌어 있었다.  

▶사례3 : 태을주 신유를 이틀동안 40분씩 받은 결과 (공○○, 여, 62세)

<신유 전>




혈소판 집괴(Thrombocyte aggregation)
순환계 질환이나 두통, 심장마비 증산을 수반할 수 있으며,
뒷목이나 등이 뻐근함 철결핍성 빈혈증상(Target Cell).
어지러움. 피로를 느낌
 

적혈구의 연전현상(Rouleau)
적혈구가 말려있는(붙어있는) 상태.
혈액순환 장애, 산소와 영양운반 감소, 소화불량, 피로, 부종 등을 수반. 무기력

요산과 콜레스테롤의 증가
육류의 섭취로 혈액내 요산과 콜레스테롤의 증가로 소화불량, 무기력,
심할 경우 동맥경화나 순환기 장애  

<2일 동안 신유를 받은 후>  

붙어있는 혈구가 떨어지고 적혈구의 모양도 둥근 모양을 되찾음.
혈구 바닥에 있던 혈소판이 사라지고콜레스테롤도 줄어들면서 상당히 호전됨.



평소 건강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닌 실험대상자였다.
몇 차례의 수술로 혈액 순환이 잘 안되고
평소 피로를 아주 많이 느낀다고 했다.

1차 검사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던 것은 보통 사람과 달리
적혈구의 대부분이 서로 붙어있거나 뒤엉켜 있었다.
그리고 간의 상태도 상당히 지쳐있는 것으로 나왔다.

2일간 태을주 수행과 도공을 시키고
태을주 신유를 40분간 이틀 연속으로 해주었다.
그리고 나서 2차 혈구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놀랍게도 서로 꼬여있던 혈구가 각기 떨어지고
혈소판 찌꺼기도 많이 사라졌다.  



단, 2시간 동안의 수행이나
하루, 이틀 동안의 태을주 수행과 신유의 결과는 기대 이상의 결과를 보여주었다.

2시간만의 변화도 놀라운 것이었지만 사례3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붙어있거나 말려있던 적혈구가
이틀 동안의 수행과 신유로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2일 이라는 짧은 시간에 혈구가 이 정도의 변화를 보였는데 7일이나 21일 동안 수행을 하고,
태을주 신유를 하면 완전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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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산도 도전1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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