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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는내친구 증산도도전 월간개벽

글 수 18
번호
제목
글쓴이
18 가위 눌림, 운장주와 개벽주 그리고... file
태을랑
2019-03-03  
17 설 차례상 지내기 file
태을랑
2019-01-31 2
16 천지간에 가득 찬 것이 신
태을
2012-04-23 8212
15 세상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 일이 다 된줄 알아라
수호자
2008-09-04 7719
14 기후변화의 극점은 지축정립
수호자
2008-09-04 7884
13 21세기, 전염병의 시대 다시 오는가?
수호자
2008-09-04 13680
12 전염병,,재앙인가 축복인가?
수호자
2008-09-04 7862
11 새문명 창조의 전환점, 전염병
수호자
2008-09-04 4848
10 시두(천연두)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수호자
2008-09-04 3633
9 병으로 사람을 솎아야 사가 없다
수호자
2008-09-04 4830
8 [ 명부 이야기] 삼천갑자 동방삭
수호자
2008-07-04 7230
7 사진에 잡힌 영혼의 모습들
수호자
2008-07-04 8090
6 인간의 참 모습과 죽음의 질서
수호자
2008-07-04 6475
5 이번생에는 꼭 영혼의 성숙을...
수호자
2008-07-04 6151
4 죽은후의 세상-윤회
수호자
2008-07-04 6195
3 한국죽음(死)학회 최준식 교수의 사후세계 체험기
수호자
2008-07-04 6914
2 저승세계의 생활 모습 -대화
수호자
2008-07-01 6507
1 죽어서도 신라를 수호한 미추왕
수호자
2008-07-01 4859
  • 사람마다 그 닦은 바와 기국(器局)에 따라서 그 임무를 감당할 만한 신명이 호위하여 있나니 만일 남의 자격과 공부만 추앙하고 부러워하여 제 일에 게으른 마음을 품으면 신명들이 그에게로 옮겨 가느니라.못났다고 자포자기하지 말라. 보호신도 떠나느니라
    - 증산도 도전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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