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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는내친구 증산도도전 월간개벽

번호
제목
글쓴이
5  조상님 제사, 알고 지내자!
수호자
2008-09-05 5474
4 조상의 음덕으로 증산도를 만난다
수호자
2008-09-05 5474
3 대우주 통치 사령탑,천상 조화정부
수호자
2008-09-05 5454
2 인간과 신명의 동력원, 지구 강산의 기령 통일
수호자
2008-09-05 5349
1 인간 역사를 바로 잡으신 단주 해원도수
수호자
2008-09-05 13481
  • 하루는 태모님께서 반천무지(攀天撫地)의 사배(四拜)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천지 절이다." 하시고 "천지를 받들 줄 알아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이어 태모님께서 "내가 절하는 것을 잘 보라." 하시며 친히 절을 해 보이면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기운을 잡아 당겨 내 몸에 싣고, 땅 기운을 잡아 당겨 내 몸에 실어라." 하시니라
    - 증산도 도전11편:30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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